샤이닝 트레일즈(Shining Trails)는 빛이 남기는 흔적이자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길’을 상징합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득용 작가, 안지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미술관 야외 공간을 거닐며 자연과 빛을 주제로 짧은 산책과 대화를 나누고, 그 경험을 예술적 언어로 확장해 나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개인의 체험이 예술로 전환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고 공동 설치작업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연결하며, 소통과 협력속에서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발견. 깊어가는 가을, 자연과 빛이 열어주는 길 위에서 펼쳐진 특별한 여정을 소개합니다.
– 대구미술관이 제작하는 모든 영상은 작품 및 출연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 본 기관의 동의 없는 영상 재가공, 무단 복제 및 재배포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 2025 by Daegu Art Museum⠀ All right reserved. No part of this video may be reproduced or transmitted in any form or by any means without the written permission of the artist and Daegu Art Museum.